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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2016

MOA 와 Mil 계산 어플리케이션

조준경을 설계하지만 항상 MOA와 Mil 계산, 그것도 산수라고 이따금 블랙홀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알파고'까지는 아니지만 간단히 각도, 크기, 거리를 기준으로 계산할 수 있는
어플이 있어 소개 드립니다. 참고로 저희 '아칸'과는 아무 관계가 없음을 밝혀 둡니다.

어플 이름은 말 그대로 "Easy MOA & Mil Calculator Free" 입니다. ^^

MOA 계산에 관심있는 분은   별도 설명이 필요 없을 듯 싶어 어플 이미지와 링크만 게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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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2012

정직하게 만든 수옵틱스 "아칸 조준경" 실사 비교테스트



최근, XX사단에서 국내 조준경 3사가 모여 같은 조건에서 샤프슈터 실사테스트가 있었습니다.

  • 사용총기:M16A1
  • 조준경: 3배율 이상 3개사 제품 3종

기본적으로 조준경은 사격의 반동 또는 외부 충격에 십자선의 위치가 흔들림 없고, 렌즈의 선명도가 우수한 것이 좋은 것입니다. 사격의 충격으로 십자선의 흔들림이 있거나 좌.우 크리크 조정시 십자선이 원화는 방향으로 정확하게 이동하지 않는다면, 사각이 커지는 원거리에서 명중도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1. 25m 0점사격 9발

조준경의 0점 사격결과 수옵틱스 "아칸조준경"은 총9발중 6발만에 탄착점을 형성하였습니다. 

3개사 25m 영점사격결과


2. 100m 조준사격 결과

100m 사격결과 아칸 조준경을 포함한 3개사 제품 모두 타겟에 들어갔습니다.


수옵틱스 아칸 100m 사격결과

A사 조준경100 사격결과

B사  100m 사격결과

3. 200, 250m 사격

아칸 조준경만 200m, 250m 에서 10발도무 타겟에 명중했습니다. 

수옵틱스 아칸 200m 사격결과

수옵틱스 아칸 250m 사격결과

4. 타사조준경 사격 200m~ 타겟



테스트 결과, 유일하게 수옵틱스 아칸 조준경이 전투영점인 250m 타겟까지 10발 모두 명중하였습니다.

아칸의 우수성에 자부심을 가지며, 앞으로 더욱 견고하고 안정된 품질의 조준경을 만들겠습니다. 

9/03/2011

대한민국 조준경 '아칸(Archon) S-K1





2011년 저격조준경 '아칸(Archon) S-K1'

육군00사단 등 에 채택된 '아칸 S-K1' 조준경'은 '수옵틱스'사가 오랜 수출경험을 바탕으로 한국군에 맞춤 설계한 한국형조준경이다. 

'아칸 S-K1' 조준경은 고강도알루미늄합금으로 정밀가공 제작되어 내구성이 뛰어나며, 야간저격임무수행을 위해 발광십자선을 탑재했다. 1/4MOA의 정교한 클릭시스템과 내부코일스프링을 장착해 사격 시 반동에 의한 충격을 흡수하도록 설계하였으며, 풀멀티코팅 렌즈와, 빠른초점보정기능을 탑재해 저격수의 정밀사격능력을 최고로 만들 것이다.





'아칸 S-K1' M16전용 통마운트는 레일과 마운트 일체형으로 고강도알루미늄 블럭을 머시닝센터로 정밀가공해 우수한 내구성은 물론  심한 외부의 충격과 총기의 반동에도 흔들림없어 총기의 '0'점을 유지할 수 있다.



대한민국 육군이 선택한 수옵틱스의 조준경 

'아칸(Archon) S-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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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2011

수옵틱스 조준경 제조, 수출


수출 입지 '탄탄'(R)

 
ANC
경상남도가 3년 연속 수출 500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새로운 수출 기업들이 끊임없이 등장하면서
수출 경남의 입지를 탄탄히 하고 있습니다.

김상헌 기자 보도

END
VCR
금속과 광학 기술을 조합해
조준경을 만드는 창원공단의 한 중소업쳅니다.

전 직원 30명에 불과한 작은 업체지만,
사냥이 보편화된 미국과 유럽에서
기술과 품질을 인정받아 설립 2년 만에
연간 매출 28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그 덕에 올해는 백만 달러 수출탑도
수상했습니다.

INT임도현 대표/수옵틱스
"
내년, 내후년에는 저희 자체 브랜드로,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려고 하는
욕심이 있습니다."

기술 개발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함께
1
년에 두 달은 미국과 유럽에 나가
수출 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S/U)
물론 무한경쟁시대에 부침은 있지만,
경남에는 이런 유망 수출업체들이 해마다
30
개 안팎으로 새롭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수옵틱스를 비롯한 29개 업체가
백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했습니다.

수십억 달러를 수출한 대기업에서
수천만 달러, 수백만 달러 수출탑
수상 업체까지, 경남은 3년 연속 수출
5
백억 달러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INT노성호 본부장/무역협회 경남본부
"
제대로 된 바이어 정보를, 즉시에 제공해 주는 게 중요한 거 같고요, 그 다음에 무역 계약부터 자금관리까지 단계별로 여러가지 자문을 그때그때마다 현장 중심으로 (제공하고 있다.)"

탄탄한 수출 중소기업의 성장은,
일자리 창출과 경제 발전 차원에서
경남을 넘어 국가적으로 절실합니다.

창업과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이윱니다. mbc news 김상헌.
END

5/17/2011

수옵틱스 연구개발전담부서인정


2011년 5월, 저희 수옵틱스는 "조준경 개발"과 관련하여,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인정받았습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과감한 시설투자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만들도록  전 사원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저희를 성원해 주신 모든 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8/2011

[조준경]밀닷의 효과적인 사용법

<밀닷으로 착탄점을 예상하자>


공기총 사용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거리별 하탄치(드롭)에 대한 데이터의 확보이다. 탄
약총에 비해 파워가 약한 공기총의 특성상, 거리가 멀어질수록 심하게 나타나는 에너지 감소와
하탄치의 증가는, 장거리 조준에 있어서는 반드시 오조준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자신의 공기총에 대한 거리별로 하탄치를 실사격을 통해 데이터화 한다고 해도, 실제 조
준경을 들여다 보면서 이 데이터를 적용하기가 쉽지않다. 각 조준경 메이커에서는 이러한 오조
준시의 데이터를 정확히 적용할 수 있도록 여러 형태의, 렉티클(조준선)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런 관점에서 밀닷(Mil-Dot)조준경은 미터법을 쓰는 우리나라에서 사용하기에 아주 간단
하다 할 수 있겠다.
사용하기에 편리하지만, 그 개념을 잘 모르면 크게 도움이 되지 못하지만 개념을 잘 파악하면 참
으로 유용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라디언(Radian)의 개념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



[그림1] 1라디언은 반지름이 R일 때 원호의 길이도 R이 나오는 각도를 뜻한다.

즉 반지름이 50미터 이면, 원호의 길이도 50미터가 될 때의 각도를 1라디언이라고 한다.
실제 50미터에서 두 지점의 직선거리는 약 47.86미터가 된다.
1밀리라디언은 이 각도의 1/1000 이므로 곡선인 원호의 길이와, 직선이 두 지점간의 차이는 아
래에서 언급하는 역산데이터 보다 오차는 훨씬 줄어든다. 수학을 잘 못하지만, 미분의 개념에서
와 같이, 원호를 작게 나누면 직선의 연속과 같다는 가정을 참고한다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그림2]슈퍼 스나이퍼 SS 10x42M 의 Mil-Dot의 렉티클

[표1]SS10X42M의 렉티클 환산표
[그림2]의 한 칸 C는 1Mil이다.
1Mil은 1밀리라디언을 뜻하며, 1라디언의 1/1000이므로, [그림 1]을 기준으로 50미터 일 때 1Mil
의 거리를 구하기 위해서 1라디언(Radian)일 때의 47.86미터를 1000으로 나누어 주어야 한다.
47.86m/1000 = 0.04786m가 된다.
이를 밀리미터로 바꾸어주기 위해서는 다시 1000을 곱해주어야 한다.
0.04786x1000 = 47.86mm가 된다.

따라서 밀닷 한 칸의 실제 길이가 얼마인지 알기 위해서, 어렵게 곱하고 나누고 할 필요 없이, 실
제거리의 미터를 그대로 밀리미터로 바꿔서 읽으면 밀닷 한 칸의 실제 간격이 되는것이다. 1m는
1000mm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일이 거리 별로 실제거리를 굳이 계산해야 할까?
공기총에서는 그렇게 까다롭게 계산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냥 50미터 일 때 그냥 한 칸을 50밀리로 생각해도 오차는 연지탄 반 개 정도 차이이다.
50-47.86=2.14 50미터일 때 2.14밀리의 오차 뿐이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1라디언 일 때의 값을
역산한 것으로, 실제 오차는 이보다 훨씬 더 적은 값이다.
렉티클 눈금 한 칸의 차이는 40미터 일 때는 40밀리. 55미터 일 때는 55밀리, 100미터에서 100
밀리이다.
100미터에서 실제와는 오차는 4.28밀리 100미터에서 연지탄 한 개 차이도 나지 않는다. 따라서
공기총에서는 간단하게, 미터 거리를 밀리미터로 단위만 바꿔 읽으면 렉티클 한 칸의 실제거리
가 간단하게 산출 되는 것이다.
[그림 2]에서 E의 점 하나의 크기는 0.18Mil이다. 이것도 어렵게 생각 할 것 없다. 0.2로 계산하면
간단하다. 50미터에서 오차는 10밀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실제 오차는 얼마나 날까? 50미터에서
실제 1Mil = 47.86이다.
47.86x0.18 = 8.6148mm가 실제 점 하나의 거리다.
50x0.2 = 10mm이다. 실제 거리와의 오차는 1.3852밀리이다.
100미터에서 오차는 2.7702mm이다.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다시 한 번 요약하면, 실제거리를 밀리미터로 바꿔 읽기만 하면, 밀닷 조준경 한 눈금의 실제거리
가 산출 되는 것이다. 50미터에서 50밀리, 60미터에서 60밀리
실제로 내 총의 70미터에서 하탄 값이, 10센티라면, 아랫쪽 첫번째 눈굼이 140밀리 이므로, 첫
번째 눈금과 두 번째 눈금 사이에 놓고 사격하면 된다.(단 거리와 상관없이 오조준하는 눈금의
숫자가 많아지면 오차가 약간 커지므로, 이를 감안하기만 하면 된다. 무시해도 그리 큰 오차는 아
니다.)
이 얼마나 간단하게 오조준이 가능한가…
굳이 슈퍼스나이퍼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밀닷이 같은 원리 이므로, 실전에서 오조준에 활용해
보기 바란다. 배율이 변하는 조준경의 경우는 보통 최고 배율이나, M으로 표시된 배율에 놓았을
때 Mil값이 유효하다는 사실만 명심하면 된다.
<출처 헝그리 헌터님의 공기총&아이폰 블러그>